Re: 기분좋게 놀러갔는데 기분 상해서 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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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오시리아펜션 작성일18-07-22 15:46 조회226회 댓글1건본문
네~~~말씀 참 잘하셨네요
바비큐장의 사용시간은 2시간으로 홈페이지상에 공지하여 드렸으며 바비큐장에서
사용시간이 조금 더 이용하신다고 간섭은 하지 않습니다
그때 4분 에약하시고 추가로 2분 더 오셔서 말씀도없이 바비큐장을 이용하셔서 말씀드린 것이고요
바비큐장 이용시간을 4시간 넘게 이용하셨구요
예약하신 호실은 추가 인원 2분까지 셑팅이 되어 있는 방이었고하여
추가 이불을 챙겨드리지 않았던것을 새벽1시40분에 전화 하셔서 추가 이불 챙겨주지
않는다고 소란을 피우신것 아닙니까 ?
펜션이란것은 모텔도 아니고 식당도 아닙니다 이용하시는 분들께서 비품을 사용하시고
다음분을 위하여 깨끗이 정리,정돈하는것이 당연한 일인데 고객님들께선 바비큐장 정리,정돈도 하지 않으시고
당연히 펜션 업주가 해야하는 것이라 여기고 뒷 정리도 하지 않으셨어요....술이 취하셔서
다른호실의 고객은 생각지도 않으시는것은 도리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간섭과 참견이라 하심은 고객님들께서 지나쳐 다른 고객을 위해 어쩔수없이
주인으로서 말씀드린것입니다.
마음 상하셨다면 죄송 합니다....이곳 오시리아펜션은 힐링하는 장소이지
음주에 찌달리며 짜증내는 장소가 아닙니다
오시리아를 찾아 주시는 모든분들의 행복 추구를 위하여 최선을 다 하겟습니다...감사합니다.
> > > 오픈한지 얼마 안된거같아 시설은 깨끗한데 재방문은 안할꺼 같네요 > > 주인분들께서 간섭과 참견이 과하셔서 불편했어요. > 그리고 펜션 놀러가서 바베큐장 이용 시간을 제한두는 것도 참 별로라고 생각합니다. 테이블이 모자라서 다음팀이 기다리고있는 것도 아닌데 다음팀 핑계를 대시던데 차라리 그냥 나와달라고 하시지.. > 숯 피워서하는 바베큐도 아닌데 이용료 2만원 요구하시는 것도 사실 의문이구요 > > 밑에 후기 남기신 분들은 텃밭이용도 했다고 하는데 저희는 텃밭 본 적이 없네요. 사용하라고 권유하시지도 않았군요. > > 사장님과 체크아웃할 때 약간의 마찰이 있었는데 친구들과 오랜만에 만나 기분좋게 놀러갔는데 오히려 기분이 상해서 돌아왔습니다. > >
댓글목록
글쓴이님의 댓글
글쓴이 작성일
해당 본문 쓴 사람입니다.
다른 방이랑 착각하신 것 같네요. 말씀하신 내용은 저희가 아닙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