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분좋게 놀러갔는데 기분 상해서 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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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별로 작성일18-07-15 20:28 조회187회 댓글0건본문
오픈한지 얼마 안된거같아 시설은 깨끗한데 재방문은 안할꺼 같네요
주인분들께서 간섭과 참견이 과하셔서 불편했어요.
그리고 펜션 놀러가서 바베큐장 이용 시간을 제한두는 것도 참 별로라고 생각합니다. 테이블이 모자라서 다음팀이 기다리고있는 것도 아닌데 다음팀 핑계를 대시던데 차라리 그냥 나와달라고 하시지..
숯 피워서하는 바베큐도 아닌데 이용료 2만원 요구하시는 것도 사실 의문이구요
밑에 후기 남기신 분들은 텃밭이용도 했다고 하는데 저희는 텃밭 본 적이 없네요. 사용하라고 권유하시지도 않았군요.
사장님과 체크아웃할 때 약간의 마찰이 있었는데 친구들과 오랜만에 만나 기분좋게 놀러갔는데 오히려 기분이 상해서 돌아왔습니다.
주인분들께서 간섭과 참견이 과하셔서 불편했어요.
그리고 펜션 놀러가서 바베큐장 이용 시간을 제한두는 것도 참 별로라고 생각합니다. 테이블이 모자라서 다음팀이 기다리고있는 것도 아닌데 다음팀 핑계를 대시던데 차라리 그냥 나와달라고 하시지..
숯 피워서하는 바베큐도 아닌데 이용료 2만원 요구하시는 것도 사실 의문이구요
밑에 후기 남기신 분들은 텃밭이용도 했다고 하는데 저희는 텃밭 본 적이 없네요. 사용하라고 권유하시지도 않았군요.
사장님과 체크아웃할 때 약간의 마찰이 있었는데 친구들과 오랜만에 만나 기분좋게 놀러갔는데 오히려 기분이 상해서 돌아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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